문대통령 4개국어 새해 인사에…일본이 빠진 이유는?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문 대통령은 이날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올린 글에서 "2021년 새해, 건강과 평안이 가득하기를 바란다"며 "우리 모두 마스크를 벗고 다시 만날 수 있는 날이 오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강영연 기자 yykang@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