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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남도, 변이 바이러스 감시체계 강화…1명 추가 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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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남도, 변이 바이러스 감시체계 강화…1명 추가 확진
    경남도는 질병관리청이 도내 외국인 친척 모임과 관련해 전날 확진자 3명에서 영국 변이 바이러스가 추가로 확인함에 따라 지역사회 감시체계를 강화한다고 10일 밝혔다.

    변이 바이러스가 확인된 확진자의 접촉자는 물론 일상생활 범위 내에서 접촉이 예상되는 내·외국인에 대해 선제검사를 하고 있다.

    지금까지 외국인 친척모임 관련 자가격리자와 능동·수동감시자를 포함해 75명에 대해 2차 검사를 했고, 확진자와 관련 있는 사업장 종사자 등 252명에 대해 선제검사를 했다.

    이 결과 전날 시리아 국적의 10대 남성이 확진된 바 있다.

    도는 이 남성을 포함해 외국인 친척모임 관련 추가 관련자 3명, 감염경로가 불분명한 김해·양산지역 확진자 16명, 해외 여행력이 없는 외국인 확진자 3명에 대해 변이 바이러스 검사를 요청했다.

    이와 함께 해외입국 자가격리자에 대한 모니터링 횟수와 불시점검을 늘려 지역사회에서 변이 바이러스 추가 확산이 없도록 철저히 관리할 방침이다.

    한편 이날 도내에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1명이 발생했다.

    이틀 만에 다시 한 자릿수로 확진자가 감소했다.

    이날 확진자는 창원 거주 30대 여성으로, 도내 확진자의 가족이다.

    격리 중 증상이 생겨 검사받은 결과 양성 판정이 나왔다.

    도내 누적 확진자는 2천37명(입원 101명, 퇴원 1천928명, 사망 8명)으로 늘어났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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