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황희 "수자원공사 대가성 후원금 의혹 사실무근"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황희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후보자는 6일 한국수자원공사의 수익사업을 허가하는 법안을 처리해주고 고액의 대가성 후원금을 받았다는 국민의힘 김예지 의원의 의혹 제기를 사실무근이라고 반박했다.

    황 후보자는 보도자료에서 "2018년 3월 대표 발의한 스마트도시법 개정안은 정부가 발표한 스마트시티 국가 시범도시의 법적 근거를 마련하기 위한 것이었다"고 설명했다.

    단순히 수자원공사에 혜택을 주기 위한 법안이 아니었다는 취지다.

    황 후보자는 이어 "후원자는 개인적인 친분이 전혀 없는 사람으로, 스마트시티 관련 업무와도 무관했다"며 법안 발의와 후원금 제공의 인과관계도 부인했다.

    황희 "수자원공사 대가성 후원금 의혹 사실무근"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현대차·기아, 딥엑스와 AI칩 공동개발…"품질 검증 완료" [CES 2026]

      현대차·기아가 인공지능(AI) 반도체 전문기업 딥엑스와 손잡고 로봇 AI 칩을 개발했다.현대차·기아 로보틱스랩은 8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파운드리 2026에서 딥엑스...

    2. 2

      "공무원 일하는 시간 5시간 줄어"…확 바뀐 업무 방식 '깜짝' [CES 2026]

      정부부처 주무관 A씨는 출근과 동시에 삼성SDS의 '퍼스널 에이전트' 도움을 받는다. 하루 주요 일정과 업무에 관한 브리핑을 받은 뒤 이를 수행하는 데 필요한 추가 정보도 제공받는다. A씨는 ...

    3. 3

      코앞으로 다가온 GMO 완전표시제…식품업계 '혼란'

      “유전자변형 DNA가 없는데도 ‘GMO’(유전자변형식품)라고 표시하면, 소비자들이 오해해 구매를 꺼릴까봐&nbs...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