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날씨] 대부분 지역 구름 많음…평양 아침기온 영하 6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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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은 5일 대부분 지역이 흐릴 것으로 기상청이 예보했다.
조선중앙방송은 평양의 이날 오전 최저기온이 새벽 6시 기준 영하 6도로 평년보다 3도 높았다고 보도했다.
낮 최고기온은 8∼9도로 예상된다.
아래는 기상청이 전한 지역별 날씨 전망. <날씨, 낮 최고기온(℃), 강수확률(%) 순>(날씨·강수확률은 오후 기준)
▲ 평양 : 구름 많음, 9, 20
▲ 중강 : 흐림, 4, 30
▲ 해주 : 구름 많음, 8, 20
▲ 개성 : 구름 많음, 7, 20
▲ 함흥 : 맑음, 10, 10
▲ 청진 : 맑음, 3, 0
/연합뉴스
조선중앙방송은 평양의 이날 오전 최저기온이 새벽 6시 기준 영하 6도로 평년보다 3도 높았다고 보도했다.
낮 최고기온은 8∼9도로 예상된다.
아래는 기상청이 전한 지역별 날씨 전망. <날씨, 낮 최고기온(℃), 강수확률(%) 순>(날씨·강수확률은 오후 기준)
▲ 평양 : 구름 많음, 9, 20
▲ 중강 : 흐림, 4, 30
▲ 해주 : 구름 많음, 8, 20
▲ 개성 : 구름 많음, 7, 20
▲ 함흥 : 맑음, 10, 10
▲ 청진 : 맑음, 3, 0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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