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현대오일뱅크, 대기업 첫 임금교섭 완료…"노사 상생 물꼬"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좌로부터 강달호 현대오일뱅크 사장, 최용수 노조위원장
    좌로부터 강달호 현대오일뱅크 사장, 최용수 노조위원장
    현대오일뱅크는 대기업 중 처음으로 2021년도 임금교섭을 마무리했다고 3일 밝혔다.

    강달호 사장과 최용수 노동조합위원장은 이날 충남 서산시 현대오일뱅크 대산공장에서 올해 임금 인상률을 동종사 평균으로 하는 내용의 합의서에 공동 서명했다.

    양측에 따르면 정유업계가 유례 없는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불필요한 소모전을 지양하자는 노동조합과 회사의 공감대를 바탕으로 협상은 일사천리로 이루어졌다.

    강달호 현대오일뱅크 사장은 "노사가 한발씩 양보해 위기 극복에 전념 하자는 데 뜻을 모았다"고 말했고, 최용수 위원장은 "회사 실적이 개선될 수 있도록 노동조합도 최선을 다해 협조할 것"이라고 말했다.

    송민화기자 mhsong@wowtv.co.kr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한경 '지속가능 미래 조명' 기후환경언론인상

      오상헌 한국경제신문 산업부장(오른쪽)이 30일 넷제로2050기후재단(이사장 장대식·왼쪽)이 주최한 국제 기후 포럼에서 ‘2025년 기후환경언론인상’을 받았다. 재단은 “지...

    2. 2

      [모십니다] 2025 ESG 경영혁신 포럼

      한경미디어그룹과 한경매거진&북이 11월 11일 ‘2025 ESG 경영혁신 포럼’을 한국경제신문사 18층 다산홀에서 개최합니다. 포럼 주제는 ‘이재명 정부의 기후에너지 정책과 기업의 대...

    3. 3

      '생글생글' 내달부터 우편으로 배송합니다

      한국경제신문은 청소년의 경제 지식을 함양하고 문해력, 생각하고 글 쓰는 힘을 키워주기 위해 청소년 경제 전문지 ‘생글생글’을 발간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는 한경을 구독하는 독자가 추가로 &lsq...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