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메리츠·KTB증권, 작년 순이익 사상 최대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메리츠증권이 지난해 연결기준 영업이익 8280억원으로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메리츠증권은 작년 영업이익이 8280억원으로 전년 대비 21.8% 늘었다고 1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16조6049억원으로 39.4% 증가했다. 순이익도 5651억원으로 1.9% 늘어 사상 최대치다.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은 2535억원, 당기순이익은 1446억원으로 집계됐다.

    KTB투자증권도 사상 최대 실적을 냈다. 지난해 4분기 매출은 1652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49.1% 늘었다. 영업이익은 146.6% 증가한 405억원, 순이익은 97.8% 증가한 558억원을 기록했다. 연간 기준으로는 지난해 순이익이 898억원에 달해 2년 연속 사상 최대 실적이다.

    설지연/최예린 기자 sjy@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삼성생명 작년 순이익 30% 증가한 1조2658억

      삼성생명은 지난해 연결 기준 당기순이익이 1조2658억원으로 전년보다 30.3%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29일 공시했다. 영업이익은 42.9% 늘어난 1조7900억원이다.삼성생명은 이날 이사회를 열어 2020...

    2. 2

      삼성카드, 지난해 순이익 3988억…전년比 16%↑

      삼성카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 속에서도 지난해 3988억원의 순이익을 거뒀다고 29일 공시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15.9% 증가한 것으로 마케팅을 줄이고 사업 포트폴리오를 구조...

    3. 3

      전기차·배터리 주식, 아직 투자 안 하셨어요?

      2000년대 중반 증권부 기자 시절. 대형 자산운용사 부사장 A씨의 사무실에 수시로 찾아갔다. A씨는 귀찮은 내색 없이 언제나 친절하게 시장 상황을 설명해줬다. 기자로선 너무 고마운 취재원이었다.어쩌다 이른 아침에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