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펠, 욕실 환기제품 러시아 수출 입력2021.02.01 17:38 수정2021.02.02 00:47 지면A18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중기 브리프 환기 가전제품 기업 힘펠이 욕실 환기 가전제품 휴젠뜨와 제로크프라임 등 800대를 러시아로 수출했다고 1일 밝혔다. 이 회사가 러시아에 프리미엄 욕실 환기 제품을 수출한 건 이번이 처음이다.휴젠뜨는 단계별 조절이 가능한 환기 기능과 욕실 이용 후 남은 습기를 제거하는 건조 기능을 통해 욕실을 쾌적하게 관리할 수 있는 제품이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야권 운동가' 나발니, 노벨평화상 후보로 추천 "러 민주화에 기여" 구금 중인 러시아 야권 운동가 알렉세이 나발니가 올해 노벨 평화상 후보로 추천됐다.1월 31일(현지시간)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노르웨이 국회의원들은 나발니를 노벨 평화상 후보로 지지하고 있다.세계 각국의 국회의원과 ... 2 기계설비 유지관리자 의무화 건축물에 설치된 냉난방·환기·오수 정화 등 각종 기계설비의 체계적인 관리를 위해 유지관리자제도가 도입된다. 국토교통부는 기계설비법 시행령·시행규칙 개정안 및 관련 행정규칙이 2일... 3 수출, 두 달 연속 두자릿수 증가 올해 1월 수출액이 전년 같은 기간 대비 11% 증가했다. 자동차, 반도체 등 주력 업종 수출이 개선되면서 작년 12월에 이어 두 달 연속 두 자릿수 증가세를 나타냈다. 한국 경제가 올해 3%대 경제성장률을 달성하는...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