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용인 수지구 요양시설 3명 추가 확진…누적 24명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경기 용인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집단감염이 발생한 수지구 A요양시설과 관련해 지난 주말 3명이 추가로 확진됐다고 1일 밝혔다.

    확진자는 이용자의 가족들로, 자가격리 해제전 검사에서 코로나19 양성판정을 받았다.

    용인 수지구 요양시설 3명 추가 확진…누적 24명
    해당 요양시설은 장기요양보험을 적용받는 만 65세 이상 노인 입소자를 보호하는 요양센터와 낮 시간대만 이용자를 돌보는 주간보호센터로 구성돼 있다.

    지난달 15일 감염병 취약시설 선제검사에서 주간보호센터 이용자 1명·종사자 1명이 확진된 이후 시설내로 감염이 확산하고 가족으로 n차 감염이 진행되고 있다.

    이날 오전 11시 현재 이 요양시설 관련 확진자는 종사자 6명, 입소자 4명, 이용자 7명, 이용자 및 종사자 가족 7명 등 24명으로 집계됐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부고] 신진창(금융위원회 사무처장)씨 부친상

      ■신광주씨 별세, 신진창(금융위원회 사무처장)씨 부친상 = 3일, 신촌 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 특2호실, 발인 5일, 장지 충남 금산 선영서형교 기자 seogyo@hankyung.com

    2. 2

      휴대전화 47개 몰래 빼돌려 중고로 팔아치운 판매점 직원

      휴대전화 수십 대를 몰래 빼돌려 중고로 되판 휴대전화 판매점 직원이 실형을 받게 됐다.3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청주지법 형사2단독 신윤주 부장판사는 업무상 횡령 혐의로 기소된 30대 A씨에게 징역 1년을 선고했다.A씨...

    3. 3

      [속보] '1명 사망' 종각역 70대 택시기사 긴급체포…모르핀 양성

      지난 2일 퇴근길 종각역 인근에서 3중 추돌 사고를 일으켜 1명을 숨지게 한 70대 후반 택시 기사가 경찰에 긴급체포됐다. 택시 기사는 약물 운전 정황이 포착됐다.서울경찰청은 기사 A씨를 3일 새벽 교통사고처리특례법...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