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산업은행 부인에도…HMM, 매각 가능성에 `강세`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HMM이 매각 가능성에 장 초반 강세 흐름을 나타내고 있다. 최대주주인 산업은행이 매각 관련 검토한 사실이 없다고 부인했지만, 주가는 오히려 오르고 있다.
28일 오전 9시16분 HMM은 전 거래일보다 900원(6.38%) 급등한 1만5,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일 한 언론은 산업은행이 HMM을 포스코에 매각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와 관련 산은은 해명자료를 통해 "HMM 매각과 관련해 검토한 사실이 없다"고 밝혔다. 산은은 HMM의 지분 12.61%(작년 9월 말 기준)를 가진 최대 주주다.
박승원기자 magun1221@wowtv.co.kr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28일 오전 9시16분 HMM은 전 거래일보다 900원(6.38%) 급등한 1만5,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일 한 언론은 산업은행이 HMM을 포스코에 매각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와 관련 산은은 해명자료를 통해 "HMM 매각과 관련해 검토한 사실이 없다"고 밝혔다. 산은은 HMM의 지분 12.61%(작년 9월 말 기준)를 가진 최대 주주다.
박승원기자 magun1221@wowtv.co.kr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