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이휘재, 층간소음 논란에 "부주의했고 실수 많았다" 사과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이휘재, 층간소음 논란에 "부주의했고 실수 많았다" 사과
    코미디언 이휘재가 최근 불거졌던 층간소음 논란에 고개를 숙였다.

    그는 19일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 132회에서 "너무 부주의했고 실수한 게 많았다"며 "(이웃에게) 잘 사과드리고 항상 연락하기로 하면서 잘 마무리됐다"고 말했다.

    최근 이휘재의 배우자인 문정원 씨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게시물에 한 이웃이 "아랫집인데 애들을 몇 시간씩 집에서 뛰게 할 거면 매트라도 제발 깔고 뛰게 해라. 벌써 다섯 번은 정중하게 부탁드린 것 같은데 언제까지 아무런 개선도 없는 상황을 참기만 해야 하느냐"고 댓글을 남기면서 이들 가족은 층간소음 논란에 휩싸였다.

    해당 댓글에 문 씨는 "매번 죄송하다고 말씀드리기에도 너무나 죄송스럽다.

    아이들을 주의시키고 부분 부분으로 깐 매트로는 안 되는 것 같아 집 맞춤으로 매트를 주문 제작 해놓은 상태"라고 사과한 바 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속보] '김병기 식사 의혹' 쿠팡 박대준 전 대표 경찰 참고인 출석

      경찰이 더불어민주당 김병기 의원과 쿠팡 경영진의 '식사 논란'과 관련해 박대준 전 쿠팡 대표를 소환했다.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는 이날 식사에 동석한 박 전 대표를 참고인 신분으로 불러 김 ...

    2. 2

      경찰 출석한 전직 동작구의원 "김병기에 1000만원 전달했다"

      더불어민주당 김병기 의원에게 '공천헌금'을 건넸다는 탄원서를 작성한 전직 동작구의원이 피의자 신분으로 경찰에 출석했다.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는 8일 오후 전 동작구의원 A씨를 불러 조사 중...

    3. 3

      황정음 법인 여전히 미등록…소속사 "이미 계약 해지, 책임 없다"

      와이원엔터테인먼트가 소속 배우 황정음과 계약을 해지한 상태라고 밝혔다.8일 와이원엔터테인먼트 측은 "2025년 11월 27일 황정음 배우에게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했고, 양측 간 전속계약은 이미 종료됐다"고 밝혔다.이...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