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 정책자문기구 금융발전심의회 위원장 심인숙 교수…청년분과 신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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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원회는 2021년도 금융발전심의회를 새로 발족하면서 청년 특별분과를 만들어 운영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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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는 또 25명의 위원을 신규 위촉했다.
이에 따라 금발심에는 모두 45명(연임 20명)의 민간 위원이 활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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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정책 수립 시 다양한 시각을 반영하기 위해 지방 소재 기관·대학 소속의 위원도 올해 7명(16%)으로 3명 늘렸다.
은성수 금융위원장은 신임 금발심 위원장으로 심인숙 중앙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를 위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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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 교수는 금융위 비상임위원을 4년 넘게 맡는 등 금융정책·감독 분야에 이론과 실무를 겸비한 법률전문가라고 금융위는 설명했다.
금발심은 18일 1차 전체 회의를 열어 올해 금융정책 추진 방향을 논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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