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영국발 항공편 운항중단, 21일까지 2주 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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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6일 문자 공지를 통해 "영국발 항공편에 대한 운영 중단 조처는 1월 21일까지 2주 연장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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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지난달부터 입국 검역 과정에서 적용하는 발열 기준을 37.5도에서 37.3도로 낮추고 모든 해외 입국자를 대상으로 입국 후 3일 이내와 격리해제 전 등 두 차례 진단 검사를 받도록 하고 있다.
기존 바이러스보다 전파력이 센 것으로 알려진 변이 바이러스가 유행하고 있는 영국, 남아프리카공화국에 대해서는 외교나 공무, 인도적 사유를 제외한 신규 비자 발급을 중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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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연합뉴스)
이휘경기자 ddehg@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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