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호트격리' 괴산성모병원 1명 추가 확진…누적 53명째 입력2021.01.06 17:40 수정2021.01.06 17:4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동일집단(코호트) 격리 중인 충북 괴산성모병원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1명이 추가 발생했다. 6일 괴산군에 따르면 이 병원 환자와 종사자 29명에 대한 7차 전수검사 결과 60대 환자가 양성으로 확인됐다. 이로써 이 병원 확진자는 53명(환자 47명, 종사자 6명)으로 늘었다. 이 곳에서는 지난달 15일 환자 2명이 첫 확진된 이후 연쇄감염이 이어지고 있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관련 뉴스 1 "계엄 알았으면 국무회의 안 갔다"…농림장관, 참고인 조사 경찰이 '12·3 비상계엄 사태'와 관련해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을 참고인으로 불러 조사한다. 15일 경찰 등에 따르면 경찰청 국가수사본부 비상계염 특별수사단은 이날 오후 송 ... 2 "계엄 어이없다"던 조민…조국 수감 후 2심 첫 재판 예정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의 딸 조민(33)씨의 2심 첫 재판이 시작된다. 15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형사항소2-3부(부장판사 조은아 곽정한 강희석)는 이번 주 허위작성 공문서 행사·업무... 3 검찰, '12·3 비상계엄' 곽종근 특수전사령관 구속영장 청구 검찰이 12·3 비상계엄 사태와 관련해 곽종근 육군 특수전사령관에 대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곽 사령관은 707 특수임무단 등 휘하 부대를 국회에 투입해 윤석열 대통령 등과 내란을 공모한 혐의를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