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직결급수' 아파트 수질 '먹는 물 적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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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저수조나 옥상물탱크를 거치지 않고 수돗물을 각 가정으로 바로 보내는 '직결급수'가 도입된 아파트들의 수돗물이 정밀수질검사에서 '먹는 물 적합'으로 판정됐다고 서울시가 30일 밝혔다.
시는 25개 자치구의 직결급수 아파트 1개 단지씩을 무작위로 선정해 법정 먹는 물 수질 기준 60항목과 서울시 자체 감시항목 111항목 등 총 171개 항목의 정밀수질검사를 한 결과가 이처럼 나왔다고 설명했다.
검사는 국제공인시험기관인 서울물연구원이 했다.
서울시는 2015년부터 본격적으로 20층 이하, 400세대 규모 이하의 아파트를 상대로 직결급수 전환을 추진하고 있다.
직결급수 방식은 수돗물이 물탱크에 정체되지 않아 수질 안전을 확보할 수 있고, 급수전력 사용량을 줄여 세대별 전기료를 절약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고 시는 설명했다.
/연합뉴스
시는 25개 자치구의 직결급수 아파트 1개 단지씩을 무작위로 선정해 법정 먹는 물 수질 기준 60항목과 서울시 자체 감시항목 111항목 등 총 171개 항목의 정밀수질검사를 한 결과가 이처럼 나왔다고 설명했다.
검사는 국제공인시험기관인 서울물연구원이 했다.
서울시는 2015년부터 본격적으로 20층 이하, 400세대 규모 이하의 아파트를 상대로 직결급수 전환을 추진하고 있다.
직결급수 방식은 수돗물이 물탱크에 정체되지 않아 수질 안전을 확보할 수 있고, 급수전력 사용량을 줄여 세대별 전기료를 절약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고 시는 설명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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