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원자력환경공단 내년부터 업무별 재택근무 도입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원자력환경공단 내년부터 업무별 재택근무 도입
    한국원자력환경공단은 내년부터 업무에 따른 재택근무제를 도입한다고 29일 밝혔다.

    공단은 재택근무 설계 태스크포스를 구성해 약 3개월 동안 맞춤형 재택근무제도를 설계하고 한국인사행정학회 자문을 거쳐 설계안을 완성했다.

    공단은 직원과 외부 전문가 평가를 거쳐 59개 직무를 최대 주5일 재택근무가 가능한 상시형, 주3일과 주1일 재택근무가 가능한 수시형, 재택근무 부적합 등 4개 그룹으로 나눈다.

    부서장이 재택근무하는 직원 업무를 효율적으로 관리·분석할 수 있는 업무관리시스템도 도입한다.

    공단은 올해 안으로 내부규정을 개정해 시범 운영을 거쳐 본격 적용한다.

    차성수 공단 이사장은 "재택근무가 단순한 감염병 예방 차원을 넘어 업무 생산성 향상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지속해서 업무 관리체계를 향상하겠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이라크 "이란과 유조선 '호르무즈 해협 통과' 협의 중"

      이라크가 원유 생산을 줄여야 하는 상황에서 이라크산 원유를 수송하는 유조선이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할 수 있도록 이란과 접촉 중이라고 밝혔다. 17일(현지시간) 블룸버그에 따르면 하이얀 압둘 가니 이라크 석유...

    2. 2

      명동서 포토카드 사고 5만원 냈는데…영수증 보고 '화들짝' [현장+]

      지난 16일 오후 5시경 서울 중구 명동의 한 케이팝 굿즈숍(기념품 판매점). 약 20명 정도 되는 외국인 관광객들이 방탄소년단(BTS), 세븐틴 등 국내 아이돌의 앨범·굿즈를 둘러보고 있었다. 특히 매...

    3. 3

      호르무즈 '해상 수송' 불확실성에 유가 다시 상승세로

      국제 유가는 17일(현지시간) 다시 상승세로 돌아섰다. 호르무즈 해협의 해상 운송 보호에 대한 미국의 구상에 불확실성이 지속되고 이란의 공격으로 아랍에미리트(UAE)의 유전이 조업을 중단한데 따른 것이다.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