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철주·김성권 회장 '서울대AMP대상' 입력2020.12.28 17:43 수정2020.12.29 00:19 지면A33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제20회 서울대AMP대상 수상자로 윤철주 우리조명 회장(왼쪽)과 김성권 씨에스윈드 회장(오른쪽)이 선정됐다. 서울대 경영대 최고경영자과정 총동창회(회장 이경수)가 2000년부터 매년 경영실적과 사회공헌 등을 기준으로 선정해온 경영대상이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함경준 울산관광재단 초대 대표 울산관광재단 초대 대표이사에 함경준 전 한국관광공사 관광산업실장(59·사진)이 28일 선임됐다. 임기는 2021년 1월 1일부터 2년. 함 대표는 33년 경력의 관광·마이스(MICE: 기업회... 2 이강택 한국방송채널진흥協 회장 취임 이강택 TBS 대표(사진)가 28일 한국방송채널진흥협회 제3대 회장으로 취임했다. 임기는 2년이다. 이 회장은 서울대 정치학과를 졸업한 뒤 KBS에서 PD로 근무하는 동안 한국방송프로듀서연합회 회장, 전국언론노동조합... 3 김형일 한양 대표이사 선임 중견 건설회사 한양은 새 대표이사 부회장에 김형일 전 현대건설 부사장(61·사진)을 내정했다고 28일 밝혔다. 김 신임 대표는 한양대 건축공학과를 졸업하고 1980년 현대건설에 입사해 건축사업본부장, 국...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