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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방송채널진흥협회장에 이강택 TBS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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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방송채널진흥협회장에 이강택 TBS 대표
    한국방송채널진흥협회는 제3대 회장으로 이강택(58) TBS 대표가 취임한다고 28일 밝혔다.

    이강택 신임 회장은 서울대 정치학과를 졸업한 뒤 KBS에서 PD로 근무하며 한국방송프로듀서연합회장, 전국언론노동조합 위원장 등을 역임했다.

    현재는 TBS 대표로 재직 중이다.

    이강택 회장은 "미디어 산업이 격변하고 있는 시기에 중임을 맡아 어깨가 무겁다"면서도 "회원사와 함께 우리나라 방송콘텐츠 산업이 한 단계 더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국방송채널진흥협회는 방송채널사용사업자(PP) 단체로 유료방송시장의 균형적 발전과 시청자 가치증대에 대한 기여를 목적으로 2017년 10월 설립됐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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