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신규 확진 13명…추가 감염자 14일째 두 자릿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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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13명 늘었다.
26일 대구시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전날보다 13명이 증가한 7천643명이다.
동구 교회와 관련해 자가격리 중이던 1명이 추가로 확진됐다.
그 외 기존 확진자와 접촉한 9명이 검사 결과 양성으로 나왔다.
발열, 근육통 등 증상으로 검사받은 3명도 확진돼 이들에 대해서는 현재 역학조사가 진행 중이다.
거주지별로는 달서구 7명, 북구 3명, 수성구 2명, 동구 1명이다.
대구에서는 교회를 중심으로 확진자가 많이 발생해 지난 13일부터 14일 연속으로 신규 확진자가 두 자릿수를 이어가고 있다.
/연합뉴스
동구 교회와 관련해 자가격리 중이던 1명이 추가로 확진됐다.
그 외 기존 확진자와 접촉한 9명이 검사 결과 양성으로 나왔다.
발열, 근육통 등 증상으로 검사받은 3명도 확진돼 이들에 대해서는 현재 역학조사가 진행 중이다.
거주지별로는 달서구 7명, 북구 3명, 수성구 2명, 동구 1명이다.
대구에서는 교회를 중심으로 확진자가 많이 발생해 지난 13일부터 14일 연속으로 신규 확진자가 두 자릿수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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