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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남도, 자동차부품 기업 지원…36억 이상 매출 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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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남도, 자동차부품 기업 지원…36억 이상 매출 효과
    경남도는 자동차부품 제조공정을 개선해 도내 중소 자동차부품 기업의 경쟁력을 강화한다고 26일 밝혔다.

    도는 지난 4월 공개 경쟁에서 선정된 14개 업체에 대해 공정 단순화, 생산설비 개선, 소재 절감 등 자문을 통해 시설 개선을 추진했다.

    그 결과 제조 원가 절감과 품질 향상으로 올해 36억 이상 직·간접 매출 확대, 고용 창출 성과 등을 달성했다.

    친환경 자동차부품 제조업종으로 전환하면서 미래 자동차 산업의 경쟁력을 확보하고자 한다.

    도는 미래 자동차 산업 전환 촉진과 제조업 생태계의 고도화를 속도감 있게 지원해나갈 계획이다.

    김영삼 도 산업혁신국장은 "도내 부품산업이 미래 자동차 부품 경쟁력에서 한발 앞서나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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