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대구가톨릭대학교, 576명에게 총 2억 5,420만원 장학금 지급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대구가톨릭대학교, 576명에게 총 2억 5,420만원 장학금 지급
    대구가톨릭대학교 SW중심대학사업단이 오는 30일소프트웨어 전공자 345명과 비전공자 231명에게 1인당 최대 150만원 총 2억 5,42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한다고 24일 밝혔다.

    앞서 본 사업단은 작년 2학기에 1억 9,653만원, 올해 1학기에 2억 2,098만원을 소프트웨어 장학금으로 지급한 바 있다고 한다.

    특히장학금은 각종 학술대회 및 경진대회, 전시회 등에서 우수한 성과를 내거나 SW 관련 활동 실적이 우수한 학생을 선발하여 진행하고 있으며, 그 결과 SW 관련 재학생 50% 이상이 혜택을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해당 대학교 소프트웨어융합대학 소속 컴퓨터소프트웨어학부(컴퓨터공학전공, 스마트IoT전공, 사이버보안전공, 모바일소프트웨어전공)와 인공지능·빅데이터공학과, 소프트웨어융합학과의 2021학년도 수시와 정시에서 최초 합격 후 등록한 모든 신입생 중 입학 전 SW 교육을 이수한 학생에게는 최대 100만 원의 SW 학업장려 장학금을 지급한다는 계획이다.

    입학 전 SW 교육은 기초 온라인 강의를 듣고 입학 후 학점을 인정받는 정규 교과 과정과 SW 코딩을 미리 경험하는 비교과 프로그램으로 구분하여 운영될 예정이다.
    대구가톨릭대학교, 576명에게 총 2억 5,420만원 장학금 지급
    한편 본 사업단은 해당 대학교 소프트웨어융합대학의 컴퓨터소프트웨어학부와 인공지능·빅데이터공학과, 소프트웨어융합학과 소속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100년 교육을 잇는 CEO형 글로벌 SW 인재 양성’을 목표로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대구가톨릭대학교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지원하는 SW중심대학 사업에 2019년 선정되어 4년간 정부지원금 70억원을 지원받으며,경상북도와 경산시 등의 지자체와 DGB금융지주 등의 기업으로 부터 2억 5400만 원 이상의 지원금을 받아 대학 지원금 포함 매년 7억 5400만원을 추가 지원받고 있다고 밝혔다.

    SW중심대학사업단장과 소프트웨어융합대학장을 수행하고 있는 김미혜 교수는 “2019년부터 2020년 까지 1단계 사업을 우수하게 운영한 결과를 바탕으로, 2021년부터 진행하는 2단계 사업을 성공적으로 운영하여 보다 우수한 SW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비긴·비롱·비컴' 문화로 성장·소속감 강화

      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이 ‘2026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기업’에 선정됐다.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은 전 세계 145개 국가 및 지역에서 30개 브랜드, 9800개 이상의 호텔을 운영하는 세계 최대 규모 호텔 기업이다. ‘사람을 최우선으로’라는 철학을 바탕으로 신뢰와 존중 중심의 조직문화를 구축해 왔다. 이러한 기업 문화는 글로벌 직장 문화 평가 기관 GPTW로부터 지속적으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메리어트는 직원의 성장과 소속감을 강화하기 위해 ‘비긴, 비롱, 비컴’ 프레임워크를 운영하고 있으며, 체계적인 커리어 개발 제도를 제공한다. 유연 근무제, 출산·육아 지원 등 가족친화 정책, 성과 기반 보상, 전 세계 호텔 직원 할인 등 실질적인 복지 제도를 통해 일과 삶의 균형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직원 의견 조사, 오픈 도어 정책, 공정대우 원칙을 통해 구성원 목소리가 조직 운영에 반영되는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 이같은 노력을 인정받아 지난해 ‘한국에서 가장 일하기 좋은 기업’ 인증과 함께 밀레니얼·시니어·여성 워킹맘 등 3개 특별 부문에서 수상했다.최만수 기자

    2. 2

      한국산업단지공단, 나이·연차 대신 '실력'이 우선…성과 중심 인사 체계 전환

      한국산업단지공단이 ‘2026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기업’에 선정됐다.공단은 그동안 연공 중심 인사 관행에서 벗어나 직무와 역할을 기준으로 한 인사 체계로의 전환을 추진해왔다. 공정한 인사 운영을 통해 직원의 역할과 책임을 명확히 하고, 개인 역량이 조직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다.디지털 기반 직무관리체계를 구축해 직무기술서와 직무 이력을 상시 관리했다. 공단은 변화하는 정책과 사업 환경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인사 기반을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는다.직원이 일과 가정에서 조화를 찾을 수 있도록 근무환경도 개선했다. 유연근무제를 비롯해 육아·돌봄 지원 제도, 휴가 사용 활성화 등이 대표적이다. 제도 도입에서 그치지 않고 관리자 인식 개선과 조직 내 공감대 형성에도 힘썼다고 공단 측은 설명했다.한국산업단지공단 관계자는 “앞으로 직무와 삶이 조화를 이루는 조직문화를 구축해 지속가능한 공공기관으로 도약하겠다”고 밝혔다.한명현 기자

    3. 3

      에버퓨어 코리아, 수직 승진 넘어 직무 전환까지…다양한 커리어 경로 제공

      스토리지 전문 기업 에버퓨어 코리아가 ‘2026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기업’에 선정됐다.에버퓨어는 데이터 스토리지 플랫폼 제공 업체로, 온프레미스·클라우드·호스팅 환경 전반에 걸친 단일 서비스형 스토리지 모델로 AI부터 아카이브까지 단순하고 유연한 데이터 관리를 지원한다. 지난해부터 전인호 한국 지사장이 이끌고 있다.에버퓨어 코리아의 조직문화는 직원들이 자율성과 책임을 바탕으로 업무에 몰입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에버퓨어 코리아는 정기 설문조사인 ‘Pulse of Pure(PoP)’를 통해 직원 경험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이를 토대로 회사 제도와 문화를 개선한다. 또한 DE&I(다양성·형평성·포용성)를 핵심 가치로 삼아 글로벌 직원 리소스 그룹(ERG)을 운영하며, 교육·멘토링·커뮤니티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이 밖에 내부 이동, 리더십 개발, 기술 학습 프로그램 등을 통해 수직적 승진뿐 아니라 직무 전환과 역량 확장을 포함한 다양한 커리어 경로를 제공한다. 유연근무제와 가족 친화 복지 정책으로 일과 삶의 균형을 뒷받침함으로써 직원 만족과 조직 성과의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가고 있다.에버퓨어코리아 관계자는 “이번 인증은 신뢰와 포용을 바탕으로 모든 구성원이 함께 일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온 결과”라고 평가했다.한경제 기자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