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 소상공인 비대면사업 전환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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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월 활동을 시작한 19명의 청년디지털 서포터스는 관내 소상공인들이 디지털 경제 환경을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이들은 관내 28개 업소를 도와 온라인 메뉴판 리뉴얼·업데이트, 웹포스터·카드뉴스 제작·포스팅 등 디지털 마케팅 활동을 벌였다.
또 온라인으로 상품 판매를 희망하는 업주들에게 통신판매업 신고와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입점을 도와 총 7개의 가게가 온라인으로 상품을 판매할 수 있게 됐다.
매일 재고를 소진해야 하는 파이·타르트 판매점에는 재고의 할인판매를 도와주는 '라스트오더' 앱을 설치해 주고, 밀키트를 제작해 판매하려는 국숫집에는 기존 제작업체의 관련 자료를 제공했다.
전자결제시스템이 없는 업소에는 시스템 구축을 도왔다.
구는 앞으로도 디지털 서포터스 활동을 계속 발전시킬 계획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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