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 어선 사고 예방 '해양안전지킴이' 사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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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선 안전 분야 전문가 30명을 시·군별로 배치해 어업 현장을 순회하면서 해양 안전 관련 교육, 홍보와 지도·점검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도는 최근 5년간 인명피해가 발생한 어선 사고 대부분이 운항 과실, 자체 점검 소홀 등 안전 점검 미준수로 발생했다는 통계가 있다고 전했다.
이인석 도 어업진흥과장은 "겨울철은 기상 악화와 화재 등으로 인한 사고 발생 가능성이 크고 대형 사고로 연결될 수 있다"며 "인명피해가 높은 계절인 만큼 어업인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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