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호성 단국대 27대 이사장 입력2020.12.23 17:49 수정2020.12.23 23:53 지면A36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학교법인 단국대학이 23일 장호성 전 단국대 총장(사진)을 제27대 이사장으로 선임했다. 그는 1994~2000년 한양대 전자전기공학부 교수를 거쳐 2000년 단국대 교수로 부임했다. 2008년부터 2019년까지 단국대 총장을 지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단국대, 성적 우수 240명 입학금·1년치 수업료 면제 단국대(입학처장 최창환·사진)는 2021학년도 정시전형에서 죽전캠퍼스 862명, 천안캠퍼스 875명 등 총 1737명을 선발한다. 전년도(1563명)보다 선발 인원을 174명 늘렸다. 인문·... 2 차차기 무역학회장 이봉수 교수 이봉수 단국대 무역학과 교수(사진)가 한국무역학회 차차기(42대) 회장에 선출됐다. 임기는 2022년 1월 1일부터 1년. 이 교수는 성균관대에서 경영학 박사학위를 취득하고 2003년 단국대 무역학과에 부임했다. 1... 3 단국대, 창업 전진기지로 '우뚝'…판교밸리서 벤처와 경쟁 지난 3일 찾은 경기 성남 판교 이노밸리에 있는 바이오신약업체 ‘알지노믹스’의 연구실. 20여 명의 연구원이 내년 임상 개시를 목표로 리보핵산(RNA) 치환 플랫폼 기술을 기반으로 한 진행성 간...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