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대전교육청 28일부터 학교 밀집도 3분의 1로 강화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거리두기 2.5단계 상향…소규모 학교는 등교수업 가능
    대전교육청 28일부터 학교 밀집도 3분의 1로 강화
    대전시교육청은 최근 대전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확산함에 따라 학생과 교직원 안전을 위해 28일부터 모든 학교의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를 2.5단계로 상향 조정한다고 23일 밝혔다.

    이에 따라 초·중·고교 모두 3분의 1 이내 밀집도 준수를 원칙으로 하되, 고교는 탄력적 학사 운영 등을 통해 밀집도 3분의 2 이내로 운영할 수 있다.

    특수학교(급)와 기초학력 지원 대상 학생, 한국어 교육이 필요한 중도입국 학생, 원격학습지원 등 별도의 대면지도를 위해 등교하는 학생, 초등 돌봄 교실 참여 학생의 경우 밀집도 대상에서 제외한다.

    전교생 300명 내외인 소규모 학교는 전교생 매일 등교수업이 가능하다.

    설동호 교육감은 "강화한 등교 원칙을 준수해 감염병 확산을 방지하고 학생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학교 교육이 이뤄져 배움과 안전이 병행될 수 있도록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가수 김창열 "'다케시마의 날' 앞두고 일본 입국 거부 당해"

      그룹 DJ DOC 멤버 김창열이 일본 입국을 거부당했다고 밝혔다.22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김창열은 "지난 19일 일본 요나고 공항에서 입국 심사 중 음주운전 전력을 이유로 입국이 거부됐다"며 "지난해 개인 일정으로 ...

    2. 2

      건조·강풍 겹쳤다…이틀새 산불 15건

      건조한 날씨에 강풍까지 겹치며 전국에서 산불이 잇따랐다.22일 산림청에 따르면 21~22일 이틀간 전국에서 총 15건의 산불이 발생했다. 이 중 21일 하루에만 12건이 집중됐다.발생한 산불 12건 가운데 11건은 ...

    3. 3

      '삼전닉스 안 갈래'…연·고대 계약학과 등록포기 144명 어디로

      연세대와 고려대 계약학과 정시 합격자 가운데 140명이 넘는 인원이 등록을 포기했다.22일 종로학원에 따르면 2026학년도 정시 모집에서 두 대학 계약학과 합격자 중 등록 포기자는 144명으로 집계됐다. 전년(103...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