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서울 공항동 '방화5구역' 건축계획안 조건부 통과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서울시는 22일 열린 제20차 시 건축위원회 회의에서 강서구 공항동 18번지(방화대로21길 70) 일대 방화5재정비촉진구역 주택 재건축정비사업 건축계획안이 조건부 의결로 통과됐다고 23일 밝혔다.

    이에 따라 이 구역 주택용지에 조합원과 일반분양 1천596세대와 임대주택 61세대 등 총 1천657세대 규모로 아파트와 부대시설이 들어설 수 있게 된다.

    건물은 지상 15층·지하 3층으로 지어진다.

    연면적은 28만7천630.54㎡, 건폐율은 24.05%, 용적률은 220.11%다.

    착공 예정은 2022년 10월, 준공 예정은 2025년 10월이다.

    이 아파트는 특별건축구역 지정 목적과 취지에 맞도록 획일적인 배치와 건축물의 형태에서 탈피해 건설되며 분양주택과 소형 임대주택의 배합이 이뤄진다고 시는 전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이국종 교수의 조언'이라더니… 67만 조회수 영상 '가짜'였다

      이국종 국군대전병원장의 얼굴을 무단 도용해 딥페이크로 만든 영상이 잘못된 건강 정보를 전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27일 기준 구독자 4만명의 유튜브 채널 '이국종 교수의 조언'은 이 병원장의 얼굴을 ...

    2. 2

      BTS 광화문 공연에 7.6만명 몰렸다…외국인 2만명

      지난 21일 방탄소년단(BTS) 컴백 공연이 열린 광화문광장 일대에 약 7만6000명이 모였던 것으로 나타났다. 이 중 외국인은 약 2만명에 달했다.27일 서울시 생활인구 데이터에 따르면 공연 당일 오후 8∼...

    3. 3

      '제2의 프로포폴' 에토미데이트 무분별 투약…의사 '징역 4년' 확정

      프로포폴 중독자들에게 전신마취제 에토미데이트를 반복적으로 투약·판매한 의사에게 징역형이 확정됐다.대법원 3부(주심 노경필 대법관)는 보건범죄단속법 위반(부정의료업자), 약사법 및 의료법 위반 혐의로 기소...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