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여수 웅천지구 일부 지역 정전…주민 불편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22일 오후 8시 42분께 전남 여수시 웅천지구 일부 지역이 정전됐다.
전기가 갑자기 끊기면서 아파트 단지 3곳과 단독주택 단지가 순식간에 암흑으로 변해 주민들이 큰 불편을 겪었다.
소방서와 여수시에는 엘리베이터 갇힘 사고 3건이 신고되기도 했다.
한전은 긴급 복구 작업에 나섰으며 40여 분만에 다시 전기가 들어왔다.
일부 아파트에서는 전기 공급이 재개된 이후에도 간헐적으로 전기가 끊겨 주민들은 불안에 떨어야 했다.
한전 측은 복구작업에 나서는 한편, 정확한 정전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소방서와 여수시에는 엘리베이터 갇힘 사고 3건이 신고되기도 했다.
한전은 긴급 복구 작업에 나섰으며 40여 분만에 다시 전기가 들어왔다.
일부 아파트에서는 전기 공급이 재개된 이후에도 간헐적으로 전기가 끊겨 주민들은 불안에 떨어야 했다.
한전 측은 복구작업에 나서는 한편, 정확한 정전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