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프로야구 한화 출신 윤규진·김회성, 전력분석원으로 변신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프로야구 한화 출신 윤규진·김회성, 전력분석원으로 변신
    올 시즌까지 한화 이글스 선수로 활약했던 윤규진, 김회성이 전력분석원으로 제2의 인생을 시작한다.

    한화 구단은 22일 "두 선수를 구단 전력분석원으로 영입했다"고 밝혔다.

    한화는 "윤규진, 김회성은 성실하게 선수 생활을 했으며 경기 후에도 많은 연구를 하는 등 모범을 보였다"며 "아울러 내부구성원의 이해도가 높아 전력분석원으로 뽑았다"고 설명했다.

    프로야구 한화 출신 윤규진·김회성, 전력분석원으로 변신
    한화에서 선수로 뛰다가 전력분석원으로 변신한 사례는 처음이 아니다.

    한화 이동걸, 이상훈 코치는 한화에서 선수 생활을 한 뒤 전력분석원으로 활동하다가 새 시즌 코치로 활약하게 됐다.

    윤규진, 김회성 전력분석원은 내년 1월 본격적인 업무 교육을 받을 예정이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야구 대표팀, 17년 만에 WBC 8강

      한국 야구가 ‘경우의 수’를 뚫고 17년 만에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8강 결선 리그에 진출했다.한국은 9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2026 WBC 조별리그 C조 4차전 호주와의 경기에서 7-...

    2. 2

      한국 야구 대표팀, 호주 꺾고 17년 만에 'WBC 8강' 진출

      한국 야구가 17년 만에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8강 결선 리그에 진출했다.한국 대표팀은 9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2026 WBC 조별리그 C조 4차전 호주와 경기에서 7-2로 승리했다. 이로써 2승 ...

    3. 3

      한국e스포츠협회, 2027 LoL 월드 챔피언십 개최 도시 공개모집

      한국e스포츠협회(이하 협회)는 라이엇 게임즈 코리아와 함께 내년에 개최될 리그 오브 레전드(이하 LoL) 월드 챔피언십 ‘녹아웃 스테이지’ 개최 희망 도시를 9일(월)부터 공개 모집한다.&nbs...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