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민주노총 서울본부 사무처 간부 코로나19 확진…긴급 방역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민주노총 서울본부 사무처 간부 코로나19 확진…긴급 방역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 서울본부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22일 노동계에 따르면 민주노총 산하 서울본부 사무처 간부 A씨가 이날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에 따라 A씨의 접촉자로 분류된 서울본부 일부 간부들이 코로나19 검사를 받았다. 서울본부 사무실이 있는 서울혁신파크도 방역 조치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A씨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사실은 민주노총이 이날 서울 정동 민주노총 회의실에서 개최한 중앙집행위원회(중집)에도 보고됐다.

    민주노총은 위원 간 거리두기를 위해 회의 공간을 2곳으로 나눠 중집을 진행했고, 감염 우려가 있는 일부 위원은 자리를 떠났다.

    민주노총 서울본부는 최근 강서구에 있는 더불어민주당 한정애 의원 사무실 앞에서 중대재해기업처벌법 제정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민주노총 관계자는 "기자회견에서도 마스크 착용과 거리두기 등 방역 조치를 철저히 하고 있어 코로나19 감염 위험은 작지만, 서울본부를 중심으로 방역을 강화하고 있다"고 말했다.

    민주노총 코로나19 (사진=연합뉴스)

    김현경기자 khkkim@wowtv.co.kr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독자 여러분께 사과 드립니다

      지난 5일 본사 일부 간부와 기자가 미공개 정보를 이용한 주식 매매 혐의로 관계당국의 압수수색을 받았습니다. 누구보다 엄격하게 법령과 취재윤리를 준수해야 할 언론사 구성원이 이처럼 불미스러운 혐의에 연루돼 참담한 심...

    2. 2

      [모십니다] '코스피 5000시대 투자 전략' 강연회

      한경미디어그룹과 한경매거진&북은 1월 29일 ‘코스피 5000 시대와 CES 2026 이후 투자 전략’ 강연회를 개최합니다. 코스피 5000 돌파 이후의 장세를 전망하고 투자 유망 섹터를 짚어보...

    3. 3

      LG그램(gram), 초경량 노트북에 멀티 AI·대용량 배터리 장착

      ‘LG그램(gram)’이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에 선정됐다.LG전자는 지난 6일 미국에서 개막한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 ‘CES...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