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골프소식] 20년 된 잭니클라우스 아카데미, JNGK 아카데미로 새 출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골프소식] 20년 된 잭니클라우스 아카데미, JNGK 아카데미로 새 출발
    20년 동안 많은 유명 레슨 코치가 몸담으며 정상급 선수를 여럿 배출한 잭 니클라우스 골프 아카데미가 JNGK 골프 아카데미로 새 출발 한다.

    JNGK(대표 윤흥범)는 잭니클라우스 브랜드 라이선스 계약을 종료하면서 20년 동안 운영한 잭 니클라우스 골프 아카데미를 자체 브랜드인 JNGK 골프 아카데미로 이름을 바꿨다고 22일 밝혔다.

    골프 센터 4개와 골프 아카데미 11개를 운영하는 JNGK는 잭 니클라우스 브랜드로 서희경, 박희영, 유선영, 김송희 등을 배출한 국내 최대 골프 아카데미 전문 기업이다.

    골프 센터 위탁 운영, 프로와 아마추어 골프대회 기획과 운영, 골프 전문 방송 프로그램 제작도 한다.

    JNGK는 브랜드 개명을 계기로 고객 스윙 분석 동영상 관리를 위한 골프 레슨 전용 앱을 개발하고 최첨단 스윙 분석기 플라이트 스코프를 소속 레슨 코치 전원에 지급하는 등 체계적이고 과학적인 레슨 체계를 갖췄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삼천리 5승·두산건설 4승…여자골프 '명문구단' 시대 열렸다

      2025년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서 ‘구단 문화’가 꽃피기 시작한 해로 기록될 전망이다. 개인 종목인 골프에서 기업들이 단순한 선수 후원에 머물지 않고 기업의 문화와 컬러를 선수들...

    2. 2

      지유진 "11년간 지켜온 철학…선수 성장이 최우선"

      삼천리 골프단이 육성과 성적이라는 두 축을 모두 강화하며 다시 한번 자신들만의 시즌 모델을 만들어냈다. 삼천리는 올해 대상 유현조, 신인왕 서교림을 배출했다. 지난해 유현조가 신인왕을 차지한 데 이어 2년 연속 신인...

    3. 3

      오세욱 "원팀으로 시너지…3년 만에 눈부신 성과"

      지난해까지 두산건설 골프단은 “화려하지만 실속은 부족하다”는 평가를 받았다. 2023년 임희정 박결 등 스타들을 쓸어모아 출범했지만 2년간 우승자를 배출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올해 완벽한 반전을...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