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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 민간단체 공익활동 20억원 지원…내달 공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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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 민간단체 공익활동 20억원 지원…내달 공모
    서울시는 비영리민간단체의 공익활동에 총 20억원을 지원한다고 22일 밝혔다.

    지원 분야는 ▲ 기후환경·자원순환 ▲ 장애인 복지·인권 신장 ▲ 여성 인권 및 성평등의식 함양 ▲ 어르신 및 취약계층 등 지원 ▲ 아동·청소년 지원 ▲ 시민의식 개선 ▲ 외국인 노동자·이주민 지원 ▲ 교통·안전 ▲ 통일·안보 ▲ 북한이탈주민지원 ▲ 문화·관광도시 ▲ 기타 공익사업 등이다.

    단체당 1개 사업만 신청이 가능하며, 사업별 지원금은 최대 3천만원이다.

    신청은 내년 1월 11일 오전 9시부터 25일 오후 6시까지 서울시 보조금관리시스템(ssd.eseoul.go.kr)에서 할 수 있다.

    서울시 공익사업선정위원회에서 2월 중 심사해 최종 선정 결과를 3월 초 서울시 홈페이지에 공개할 예정이다.

    관련 설명회가 1월 6일 오후 2시 유튜브 채널로 방영된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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