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충북 제천 요양병원서 간호조무사 등 2명 확진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사진=뉴스1
    사진=뉴스1
    충북 제천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2명이 추가로 나왔다.

    22일 제천시는 모 노인요병원의 30대 간호조무사 A씨가 이날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요양병원은 3층이 동일집단 격리된 상태다. 요양병원 관련 확진자는 환자 4명과 간병인 1명을 합해 6명이 됐다.

    60대 B씨도 확진됐다. B씨는 제천 222번 확진자(사망)의 전기 공사 관련 동료다. 제천 누적 확진자는 225명이다.

    윤진우 기자 jiinwoo@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2. 2

      충북 김장모임발 코로나 'n차'감염 확산…21명 신규 확진

      충북에서 21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지역내 확산세가 거세지고 있다.30일 충북도 등에 따르면 전날 밤부터 이날 오후1시까지 제천 10명, 충주 6명, 청주 5명을 합쳐 총 ...

    3. 3

      쿠팡, 제천에 올 들어 5번째 물류센터

      전자상거래업체 쿠팡이 충북 제천에 첨단 물류센터를 짓는다. 2023년 완공을 목표로 1000억원을 투자할 계획이다.쿠팡은 5일 제천시와 이 같은 내용의 업무 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쿠팡은 제천 제3산업단지 10만㎡...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