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추자현, 결혼 4년차 "설거지 해 본 기억 없다"(미우새)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추자현 "아들? 또래 친구들보다 반뼘 정도는 더 큰 것 같다
    워낙 잘 먹고 무엇보다 그 아이는 걷는 걸 모른다. 계속 뛰어 다닌다"
    추자현/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추자현/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배우 추자현이 결혼 후 달라진 삶과 아들에 대한 근황을 공개했다.

    20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새끼'에서는 추자현이 출연했다.

    이날 추자현은 결혼 후 삶에 대해 "남편이 육아를 잘한다. 집안일도 잘한다. 우효광씨와 결혼한 후 설거지, 쓰레기 버리기를 해본 기억이 거의 없다. 아이를 씻기는 일도 남편이 한다. 그런데 7월쯤에 남편이 중국으로 다시 갔다"고 말해 부러움을 자아냈다.

    "남편 우효광 씨가 190cm 정도 되고 추자현 씨도 큰 편이니 아들도 당연히 클 것 같다"고 묻자 추자현은 "또래 친구들보다 반뼘 정도는 더 큰 것 같다"며 "워낙 잘 먹고 무엇보다 그 아이는 걷는 걸 모른다. 계속 뛰어 다닌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신동엽은 "강호동 아들도 어렸을 때 보면 그냥 지나가다 마주쳐도 '어. 혹시 아빠가 강호동이니?'라고 물어볼 정도로 남달랐다"고 전했다. 옆에 있던 서장훈은 "강호동 아들 시후는 정말 지금 (김)희철이보다 힘이 세다"고 거들어 주변을 폭소케했다.

    이와 함께 서장훈은 추자현에게 "근데 더 힘들 일만 남았을 것이다. 나는 어릴 때 사진을 보면 어머니가 나를 업고 있는 사진이 돌 때 빼고는 없다"고 밝혀 추자현을 웃음짓게 만들었다.

    김정호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HK직캠|미야오 엘라, '매혹적인 고양이'

      그룹 미야오(MEOVV) 엘라가 27일 오전 서울 신천동 롯데백화점 에비뉴엘 잠실점에서 열린 '하이 주얼러 그라프(GRAFF) 롯데 에비뉴엘 잠실점 부티크 리오픈' 기념 포토행사에 참석해 포즈...

    2. 2

      HK직캠|황민현, '여심 사로잡는 치명적인 미소'

      배우 황민현이 27일 오전 서울 신천동 롯데백화점 에비뉴엘 잠실점에서 열린 '하이 주얼러 그라프(GRAFF) 롯데 에비뉴엘 잠실점 부티크 리오픈' 기념 포토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변성현 한경...

    3. 3

      HK직캠|김희애, '감탄을 부르는 우아한 자태'

      배우 김희애가 27일 오전 서울 신천동 롯데백화점 에비뉴엘 잠실점에서 열린 '하이 주얼러 그라프(GRAFF) 롯데 에비뉴엘 잠실점 부티크 리오픈' 기념 포토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변성현 한경...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