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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은정 "'미스트롯2' 경연 탈락 후 열흘 가까이 집 밖에 나가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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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와 보니 좋은 추억 만들어주고 천사의 편집으로
    검색어까지 올려주신 분들에게 너무 고맙다."
    채은정/사진=TV조선 '미스트롯2'
    채은정/사진=TV조선 '미스트롯2'
    클레오 채은정이 '미스트롯2' 탈락 후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소감을 밝혔다.

    채은정은 지난 17일 첫 방송된 '미스트롯2' 종료 직후 자신의 SNS에서 "솔직히 오디션부터 예선, 방송까지 너무 오랫동안 힘들게 기대하면서 준비해서 똑 떨어지고 나서 열흘 가까이 집 밖에 나가지도 않고 힘들었다. 이제와 보니 좋은 추억 만들어주고 천사의 편집으로 검색어까지 올려주신 분들에게 너무 고맙다"고 전했다.

    나아가 그는 "많은 분들이 노력해주셨지만 너무 긴장하고 안무에만 신경 쓰느라 불안했던 노래실력이었다. 기대가 커서 탈락 후 힘들어했던 것조차 제 자만인 것 같아 방송을 보고 나니 고개가 숙여진다"면서 "탈락 후 짐 싸서 나가는 저를 보며 같이 울어준 담당작가님 얼굴이 아른거린다"라며 고맙다는 인사를 건넸다.

    앞서 TV조선 '미스트롯2'에서는 채은정이 왕년부 참가자로 출연했다.

    그는 클레오 'Good Time'을 부르며 "그룹 클레오 출신이자 현재 필라테스 강사를 하고 있는 채은정이다"라고 자기소개를 했다. 이후 채은정은 박주희의 '오빠야'를 부르며 화려한 댄스 퍼포먼스도 소화했다.

    하지만 모두의 기대와 달리 그는 후반부로 갈수록 발성이 심하게 흔들렸다. 이에 마스터 장윤정은 "가사가 안 들린다"라고 평했고 채은정은 결국 8 하트를 받으며 탈락했다.

    김정호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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