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대구 달성군 영신교회→경산 기도원→익산 교회로 전파…총 96명 신용현 기자 구독하기 입력2020.12.20 14:24 수정2020.12.20 14:24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속보] 대구 달성군 영신교회→경산 기도원→익산 교회로 전파…총 96명신용현 기자 yonghyun@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신용현 기자 구독하기 여행·이커머스 담당 신용현 입니다. 주요 취재 분야는 여행사, OTA(온라인 여행사), 호텔, 면세점 산업 등 여행 및 숙박입니다. 또한 이커머스 플랫폼, 리테일 테크, 유통산업 트렌드 등 커머스도 담당합니다. 급변하는 글로벌 여행 시장과 디지털로 전환되는 이커머스 생태계의 흐름을 분석합니다. 단순한 정보 전달을 넘어 산업의 맥락과 소비자 트렌드를 관통하는 뉴스, 현장의 목소리가 담긴 생생한 리포트를 빠르게 전달하겠습니다.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속보] 음성소망병원 확진자 서울 이송 중 택시 타고 도주 충북 음성소망병원 관련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서울의 병원으로 이송 중 도주해 경찰이 추적에 나섰다.경찰과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께 음성군 소망병원 환자복을 입고 서울 광진구 ... 2 [속보] 인천 부평구 보험회사 관련 17일 첫 확진자 발생후 총 15명 감염 [속보] 인천 부평구 보험회사 관련 17일 첫 확진자 발생후 총 15명 감염신용현 기자 yonghyun@hankyung.com 3 "文아들 전시 끝난 뒤 3단계 격상?"…민주 "무차별 가짜뉴스" 문재인 대통령의 아들인 미디어아트 작가 문준용씨가 코로나19 시국에 개인전을 여는 것을 두고 일부 보수 성향 커뮤니티에서 "전시회가 끝나야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로 격상될 것"이라는 음모론이 제기된...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