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서 코로나19 확진자 13명 추가…누적 558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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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는 이날 오전 9시 기준으로 13명이 지역 546∼558번 확진자가 됐다고 발표했다.
546번(30대·울주군)은 전날 양성 판정을 받은 542번의 가족이다.
547∼549번 3명은 집단감염 발생으로 코호트(동일집단) 격리 중인 양지요양병원 내에서 생활하던 입원환자 2명과 요양보호사 1명이다.
556번(50대·남구)과 557번(30대·남구)도 양지요양병원 관련 확진자와 접촉해 연쇄 감염된 것으로 조사됐다.
550번(10대·남구)은 연쇄 감염이 발생한 실업계 고등학교 관련 확진자(540번)의 가족이다.
551∼552번(이상 50대·울주군), 553∼554번(이상 50대·남구) 등 4명은 모두 전날 확진된 544번의 접촉자로 파악됐다.
555번(50대·중구)은 확진자의 접촉자로, 자가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558번(20대·남구)은 감염경로가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울산시는 신규 확진자들의 거주지를 소독하고, 추가 접촉자와 동선 노출자 등을 파악하는 등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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