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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 25명·경북 25명 코로나19 신규 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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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 25명·경북 25명 코로나19 신규 확진
    대구와 경북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50명 늘어났다.

    대구시에 따르면 20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25명 나왔다.

    달성군과 남구에 있는 교회 2곳과 관련해 각 3명, 중구에서는 교회와 콜센터 관련해 각 2명이 나왔다.

    또 확진자 접촉자로 분류돼 한 진단검사에서 11명, 발열 등 증상이 있었던 4명도 확진 판정을 받았다.

    경북도에서도 이날 0시 기준 25명이 코로나19 신규 확진 판정을 받았다.

    지역별로는 영주 5명, 경주 4명, 경산 4명, 안동 3명, 청도 3명, 김천 2명, 구미·청송·예천·울진 각 1명이다.

    경북에서는 최근 한 주간 하루 평균 21.4명이 신규 확진 판정을 받았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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