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서 50대 2명 '양성'…참사랑요앙원은 추가 확진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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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청주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2명 추가 발생했다.
집단감염이 발생했던 청주 참사랑노인요양원에서는 확진자가 더 나오지 않지 않았다.
20일 청주시에 따르면 전날 오후 11시께 서원구의 50대 A씨와 B씨가 코로나19 양성판정을 받았다.
이들은 전날 오전 확진된 서원구의 60대 C씨의 접촉자다.
C씨의 감염경로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A씨는 지난 17일 인후통 증세가 있었으나 B씨는 특별한 증상이 나타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청주 참사랑노인요양원에서는 전날 오전 1명이 양성판정을 받은 이후 추가 확진자가 나오지 않았다.
이 요양원과 관련해 지난 17일 7명, 18일 53명 등 모두 61명이 확진됐다.
청주시는 전날까지 참사랑노인요양원을 비롯해 인근 요양원과 노인병원 등 4곳의 환자·종사자 525명을 전수검사했다.
청주와 충북의 누적 확진자는 각각 294명, 770명이다.
/연합뉴스
20일 청주시에 따르면 전날 오후 11시께 서원구의 50대 A씨와 B씨가 코로나19 양성판정을 받았다.
이들은 전날 오전 확진된 서원구의 60대 C씨의 접촉자다.
C씨의 감염경로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A씨는 지난 17일 인후통 증세가 있었으나 B씨는 특별한 증상이 나타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청주 참사랑노인요양원에서는 전날 오전 1명이 양성판정을 받은 이후 추가 확진자가 나오지 않았다.
이 요양원과 관련해 지난 17일 7명, 18일 53명 등 모두 61명이 확진됐다.
청주시는 전날까지 참사랑노인요양원을 비롯해 인근 요양원과 노인병원 등 4곳의 환자·종사자 525명을 전수검사했다.
청주와 충북의 누적 확진자는 각각 294명, 770명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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