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국도서 SUV 차량 지하차도 옹벽 들이받아 2명 사망 입력2020.12.19 16:13 수정2020.12.19 16:13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19일 오전 9시 50분께 경북 포항시 구룡포읍 31번 국도에서 경주 방향으로 달리던 SUV 차량이 지하차도 옹벽을 들이받는 사고가 났다. 신고를 받은 119구조대가 출동해 운전석과 조수석에 타고 있던 60대 남성 2명을 구조했으나 이미 심정지 상태였으며 병원에서 사망 판정을 받았다. 경찰은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대기자 명단 필수' 인기였는데…산처럼 쌓아놔도 "안 팔려" [차이나 워치] 17일 중국 베이징 시내 한 쇼핑몰에 있는 팝마트 매장. 진열대엔 한 때 세계적인 열풍을 일으켰던 라부부 블라인드 박스(꺼내보기 전에는 인형 종류를 알 수 없도록 한 제품)가 가득 쌓여 있었다.직원에게 "미니 라부부... 2 '3개월 만에 접는다'…359만원에도 불티난 삼성 폰 판매중단, 왜? 삼성전자의 두 번 접는 스마트폰 '갤럭시 Z 트라이폴드'가 출시 3개여월만에 판매를 종료하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그 배경에 대해 관심이 쏠린다.17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이날 입고된 물량을 마지막으... 3 엔비디아, AI 깐부 동맹 본격화...'삼성-HBM4E'·'현대차-자율주행' 협업 [HK영상] 영상=로이터, NVIDIA / 사진=연합뉴스 / 편집=윤신애PD16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에서 열린 엔비디아 연례 개발자 회의 ‘GTC 2026’에서 한국서 맺은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