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여주 예루살렘교회 관련 3명 추가 확진…누적 11명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경기 여주시는 매룡동에 있는 예루살렘교회 신도 3명이 추가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19일 밝혔다.

    여주 예루살렘교회 관련 3명 추가 확진…누적 11명
    이에 따라 예루살렘교회 관련 확진자는 모두 11명으로 늘어났다.

    방역 당국은 앞서 지난 17일 이 교회 목사 부부가 확진 판정이 남에 따라 교회를 폐쇄한 채 신도 등 130여명에 대해 전수검사를 진행 중이다.

    또 확진자들의 정확한 감염경로와 세부 동선, 추가 접촉자를 파악하고 있다.

    여주시는 지난 11∼17일 예루살렘교회와 바로 옆 성산기도원을 찾은 시민에 대해 선별진료소에서 진단검사를 받을 것을 당부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양평고속道 노선변경 의혹 2차특검, 원희룡 출국금지

      권창영 2차 종합특별검사팀이 ‘양평고속도로 노선 변경 특혜 의혹’과 관련해 원희룡 전 국토교통부 장관을 17일 출국금지했다. 여기에 김건희 여사 도이치모터스 ‘봐주기 수사’...

    2. 2

      '깜깜이' 상가 관리비 사라진다

      앞으로 상가 임차인은 자신이 내는 관리비가 어떻게 쓰이는지 세부 내역을 확인할 수 있게 된다.법무부는 구체적 관리비 제공 항목 등을 담은 상가건물 임대차보호법 시행령 일부 개정안을 마련해 입법예고한다고 17일 밝혔다...

    3. 3

      힘세진 금감원 특사경, 로펌 영입 1순위로

      금융감독원 특별사법경찰이 대형 로펌 사이에서 전관 1순위 영입 대상으로 떠올랐다. 인지수사권 확보와 오는 10월 검찰청 폐지에 따라 새로운 ‘여의도 저승사자’ 등극을 앞두고 있어서다. 금융&mi...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