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코로나19 확산에 포항 유흥시설 551곳 열흘간 폐쇄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코로나19 확산에 포항 유흥시설 551곳 열흘간 폐쇄
    경북 포항시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에 따라 18일 0시부터 유흥시설 집합금지에 들어갔다.

    시는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가 종료되는 28일까지 유흥주점·단란주점·콜라텍·헌팅포차·감성주점 551곳에 집합금지를 명령했다.

    현장점검을 통해 적발된 업소를 고발하고 확진자가 발생하면 구상권을 행사하기로 했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부득이한 조치인 만큼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전원주 "3명이 커피 1잔" 카페 절약법 전수…자영업자들 분노

      배우 전원주와 며느리가 "세 명이 카페 가도 음료는 한 잔만 시킨다"고 일상을 공개했다가 역풍을 맞고 있다. 자영업자들은 "카페 입장은 생각 하지 않느냐"며 민폐라고 지적하고 나섰다.25일 자영업자 커뮤니티 '...

    2. 2

      내란 특검, '내란 우두머리' 尹 무기징역에 항소…"양형 부당 등"

      조은석 내란 특별검사팀이 12·3 비상계엄 사태 관련 내란 혐의로 기소된 윤석열 전 대통령이 1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받은 데 대해 항소했다.특검팀은 25일 "윤 전 대통령의 1심 선고와 관련해 사실오인,...

    3. 3

      특검, '내란 우두머리' 尹 1심 무기징역에 항소

      조은석 내란 특별검사팀이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무기징역을 선고한 1심 판결에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