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확산에 포항 유흥시설 551곳 열흘간 폐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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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가 종료되는 28일까지 유흥주점·단란주점·콜라텍·헌팅포차·감성주점 551곳에 집합금지를 명령했다.
현장점검을 통해 적발된 업소를 고발하고 확진자가 발생하면 구상권을 행사하기로 했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부득이한 조치인 만큼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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