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확진 후 자택 대기중 서울만 58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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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원 대기자가 하루 신규확진자보다 더 많아
서울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확진자 폭증으로 병상 부족 문제가 심화하면서 확진 후에도 병상을 배정받지 못해 집에서 대기 중인 환자가 급증하고 있다.
서울시는 18일 온라인 브리핑에서 이날 0시 기준 확진 판정을 받고도 자택 대기 중인 환자가 서울 내 580명이라고 밝혔다.
이 중 당일 확진된 환자가 353명, 확진 후 하루를 넘긴 확진자가 227명이다.
전날 서울의 신규 확진자 수는 398명이었다.
현재 병원 입원을 기다리고 있는 환자가 하루 신규 확진자 수를 넘어선 것이다.
/연합뉴스
서울시는 18일 온라인 브리핑에서 이날 0시 기준 확진 판정을 받고도 자택 대기 중인 환자가 서울 내 580명이라고 밝혔다.
이 중 당일 확진된 환자가 353명, 확진 후 하루를 넘긴 확진자가 227명이다.
전날 서울의 신규 확진자 수는 398명이었다.
현재 병원 입원을 기다리고 있는 환자가 하루 신규 확진자 수를 넘어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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