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 양산점 새 단장 후 18일 다시 문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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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은 2005년 인구 20만명 수준이었지만 신도시 조성으로 대규모 아파트촌이 들어서면서 최근 30만명을 넘었고, 앞으로 사송신도시 입주 이후 추가 인구 유입이 예상되는 지역이다.
이마트는 양산점을 리뉴얼하면서 식료품 매장을 확대하고 전문성을 높인 특화 매장을 통해 쇼핑의 편의성과 체험 요소를 강화했다고 설명했다.
식료품매장은 신선식품을 전면으로 내세우며 기존 1천914㎡에서 2천614㎡로 늘렸다.
또 수산물 빙장매대를 확대하고 축산물 소분실에 통유리를 설치하는 등 매장 운영의 신뢰도를 높였다고 이마트는 덧붙였다.
이밖에 주류 매장과 생활용품, 패션 매장도 압축적으로 배치해 집객 효과를 높였다.
체험형 가전 매장인 일렉트로마트도 양산점에 1천205㎡ 규모로 들어선다.
이마트 양산점은 리뉴얼 오픈을 기념해 31일까지 식기와 에어팟 등을 할인 판매하는 행사를 진행한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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