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교육청, 학생들이 만든 코로나19 극복 응원곡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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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원 노래는 '마스크의 재발견'과 '바이 바이러스'로 교육청과 리라아트고등학교 영상음악콘텐츠과 재학생들이 기획했으며 학생들이 직접 노래를 불렀다.
'마스크의 재발견'은 유산슬(유재석)의 '사랑의 재개발'을 개사해 마스크 쓰기와 손 씻기를 강조했으며 '바이 바이러스'는 래퍼 유자의 동명 노래의 가사를 바꿔 코로나19 이후 크게 달라진 학교생활에서 학생들이 서로를 격려하자는 내용을 담았다.
서울시교육청 유튜브 채널을 통해 감상할 수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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