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소식] 의정부소방서, 전통시장 점포 점검의 날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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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의정부소방서는 내년 2월까지 전통시장 점포 점검의 날을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의정부소방서가 전통시장 상인회와 함께 매월 둘째 주 수요일 점포 내 소방·전기 시설 점검, 화재 취약 시간 야간 순찰 등을 한다.
전통시장은 복잡한 구조와 노후화된 건물 등 요인으로 화재가 발생하면 큰불로 번지기 쉽다.
실제 의정부 제일시장에서는 2018년 1월 큰불이 나 점포 11곳이 불타기도 했다.
의정부소방서 관계자는 "전통시장 화재 예방을 위해서는 자율적인 화재 점검 체계 마련이 가장 중요하니 시장 관계자들의 적극적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전통시장은 복잡한 구조와 노후화된 건물 등 요인으로 화재가 발생하면 큰불로 번지기 쉽다.
실제 의정부 제일시장에서는 2018년 1월 큰불이 나 점포 11곳이 불타기도 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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