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현대삼호중공업, 산업설비 부문 분할…"경쟁력 강화 목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현대중공업그룹의 조선 지주사인 한국조선해양은 종속회사인 현대삼호중공업이 산업 설비 사업 부문을 물적 분할해 신설회사를 설립하기로 했다고 16일 공시했다.

    현대삼호중공업, 산업설비 부문 분할…"경쟁력 강화 목표"
    분할 후 존속회사인 현대삼호중공업은 선박 건조업을, 신설회사인 현대인프라솔루션(가칭)은 산업 설비 제조업을 담당한다.

    분할 기일은 내년 5월 3일이다.

    한국조선해양은 "분할대상 사업 부문이 독립적으로 고유사업에 전념하고, 사업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신설회사를 설립한다"고 설명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美뉴욕주 공장 활동 2개월 연속 확장…제조업회복 시사

      미국 뉴욕주의 공장 활동이 2월에 2개월 연속 확장세를 보였다. 제조업체들은 또 향후 사업 전망에 대해서도 더 낙관적인 태도를 나타냈다. 17일(현지시간) 뉴욕 연방준비은행은 뉴욕주 일반 기업활동지수가 7....

    2. 2

      뉴욕증시,'AI 혁신 히스테리'에 나스닥 1.2%↓

      17일(현지시간) 미국 시장은 소프트웨어 기업을 포함한 기술주들이 초반 매도세를 보이며 하락으로 출발했다. 인공지능(AI)의 영향으로 소프트웨어 기업들이 크게 타격을 받을 것이라는 전망에서 여전히 벗어나지 못하는 모...

    3. 3

      "이란,군사 훈련으로 호르무즈 해협 부분 폐쇄"

      이란이 17일(현지시간) 세계 석유 수송의 30%를 차지하는 호르무즈 해협을 부분적으로 폐쇄했다고 이란 국영 언론이 보도했다.  핵심 석유 수송로인 호르무즈 해협이 폐쇄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그러나 이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