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교육청, 행복학교 100개교로 확대…"교육혁신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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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교육청은 유치원 3개, 초등학교 9개, 중학교 3개, 고등학교 1개를 포함해 16개교를 신규 행복학교로 지정할 방침이다.
행복학교는 2015년부터 도교육청이 운영하는 '배움과 협력이 있는 미래형 학교'다.
현재 84개교가 행복학교로 지정돼 있다.
올해 학교 구성원 만족도가 학생 84점, 학부모 85점, 교사 87점, 직원 85점으로 높고 새로운 학교문화와 교육과정을 이끄는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도교육청은 이들 학교가 민주성, 공공성, 미래성, 지역성을 기반으로 혁신학교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 내년에도 도내 모든 학교에 행복학교 철학과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정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박종훈 교육감은 "행복학교의 민주적인 학교문화 조성과 특색있는 교육과정 운영으로 미래 교육 모델을 만들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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