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한혜진·김용임 동갑 나이, '절친' 케미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한혜진, 김용임 나이 동갑
    '아침마당'에서 '절친' 호흡 뽐내
    한혜진 "친구 김용임, 잘되니 심술도" 너스레
    한혜진, 김용임/사진=KBS 1TV '아침마당' 영상 캡처
    한혜진, 김용임/사진=KBS 1TV '아침마당' 영상 캡처
    가수 김용임, 한혜진이 동갑내기 '절친' 호흡을 선보였다.

    김용임과 한혜진은 15일 방송된 KBS 1TV '화요초대석'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김용임과 한혜진은 1965년생 동갑내기 '절친'이다.

    이날 방송에서 한혜진은 대학 동창이자 가요계 절친인 김용임과 대학 시절 남다른 첫 만남부터 서로의 솔직한 첫인상, 친해지게 된 계기까지 밝히며 다른 듯 닮은 찐우정을 뽐냈다.
    한혜진/사진=KBS 1TV '아침마당' 영상 캡처
    한혜진/사진=KBS 1TV '아침마당' 영상 캡처
    한혜진은 김용임과 미묘한 갈등이 있었느냐는 질문에 "그런 건 없다"며 "저는 먼저 활동을 하고 있었고 김용임이 늦게 왔다. 저는 그 때 진짜 바빴다"며 "동창이니까 따뜻하게 배려도 해줘야 했는데 그 부분이 미안하다. 바쁘다 보니 따뜻하게 말해주지 못했다"고 말했다.

    이에 김용임은 "혜진이 성격이 호탕하다. 본인은 따뜻한 말을 안했다고 하는데 '노래 잘하니까 잘될거야'라고 했다. 그 말이 얼마나 고마웠는지 모른다. 용기를 얻었다"고 한혜진에 대한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그러면서도 한혜진은 "요즘 김용임이 잘 나간다"며 "가끔 심술도 난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또 이날 방송에서 한혜진은 연기를 뒤로하고 가요계에 첫발을 내딛게 된 데뷔 스토리를 풀어내 시청자의 흥미도 돋웠다.
    한혜진/사진=KBS 1TV '아침마당' 영상 캡처
    한혜진/사진=KBS 1TV '아침마당' 영상 캡처
    뿐만 아니라 한혜진은 메가 히트곡 '갈색추억'과 신곡 '‘그대가 그리워'를 열창, 호소력 짙은 음색과 변함없는 가창력으로 스튜디오를 꽉 채우며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매료시켰다.

    김소연 한경닷컴 기자 sue123@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김강우 "아내 한무영? 처제 한혜진보다 미인이다"(미우새)

      배우 김강우가 아내 한무영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 눈길을 끌고 있다.13일 오후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김강우가 스페셜 MC로 등장했다.결혼 11년 차인 ...

    2. 2

      김강우가 밝힌 처제 한혜진의 조언 "'미우새' 꼭 나가보라고 했다"

      배우 김강우가 처제이자 배우 한혜진에게 미우새 출연과 관련해 조언을 들었다고 밝혔다.13일 오후 방송된 SBS '미운우리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김강우가 게스트로 출연했다.이날 어머...

    3. 3

      방주연 "임파선암 3기…자연치유"

      가수 방주연이 암을 자연 치유했다고 밝혔다. 방주연은 8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 화요초대석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방주연은 "임파선암 3기 진단을 받았었다"고 밝혀 놀라...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