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日경찰, 조선총련 해킹시도한 한국인 검찰 송치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홈페이지에 바이러스 심어 접속자 정보 빼내려던 혐의
    日경찰, 조선총련 해킹시도한 한국인 검찰 송치
    일본 경찰이 2017년 재일조선인총연합회(조선총련) 홈페이지 해킹을 시도한 혐의로 한국 국적의 20대 남성을 불구속 의견으로 15일 검찰에 송치했다고 교도통신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 남성은 2017년 4월 10일 조선총련 홈페이지에 바이러스를 심어 일본 내 접속자의 컴퓨터에서 정보를 절취하려고 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시청 공안부는 북한 정세에 관심을 가진 일본 내 조직이나 단체 관계자의 정보를 수집하는 것이 이 남성의 목적이었던 것으로 보고 있다.

    이 남성은 2017년 당시 한국의 한 대학에서 사이버보안을 전공하고 있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술 취해 말다툼하다 친구 때려 숨지게 한 20대 구속

      강원 속초경찰서는 술에 취해 말다툼하다 친구를 때려 숨지게 한 혐의(상해치사)로 A(24)씨를 구속했다고 15일 밝혔다 A씨는 지난 13일 오전 3시께 자신의 집 앞에서 친구 B(24)씨를 때려 사망에 이르게 한 혐...

    2. 2

      여성변회 "'페티쉬' 칼럼 쓴 현직 판사 부적절한 언행"

      수도권 법원의 한 소년부 판사가 미성년자 피고인의 외모를 평가하는듯한 칼럼을 게재한 것을 두고 한국여성변호사회(회장 윤석희)가 15일 성명을 내고 유감을 표명했다. 여변은 "판사 본인의 뜻은 위기 청소년들을 성적 대...

    3. 3

      일본 법원, 9명 연쇄 살인 30세 남성에 사형 선고

      3년 전 아파트서 절단 사체 발견돼 일본 경악한 사건 일본 법원이 9명을 연쇄 살해한 혐의로 기소된 30세 남성에 대해 사형을 선고했다. 도쿄지방재판소(법원) 다치카와(立川)지부는 2017년 10월 가나가와(神奈川)...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