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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스타트업파크 개관 내년 1월로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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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대료 지원 등은 예정대로
    이달 중순으로 예정됐던 인천스타트업파크 개관이 내년 1월로 연기된다. 코로나19 사태가 악화되면서 건물 마무리 공사가 지연되고 있어서다.

    인천스타트업파크는 인천 지역의 정보통신기술(ICT), 4차 산업혁명 기술, 바이오·헬스 분야 중심으로 특화시킨 청년 창업 공간이다.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인천스타트업파크 입주를 마친 유망 스타트업 77개사에 대한 각종 지원은 예정대로 실시한다. 임대료를 공유재산법에 따라 일부 감면 지원하고, 투자 유치 기업설명회(IR)도 열게 해 준다. 변호사, 경영·기술지도사, 투자심사역, 선도기업 최고경영자 등 기업경영 과정에 필요한 전문가도 지원한다.

    인천스타트업파크는 국비 120억원, 시비와 민간 투자 120억원 등 총 240억원을 들여 송도국제도시에 있는 투모로우시티 건물(연면적 4만9151㎡)에 조성된다. 인천경제청 관계자는 “4차 산업혁명 기술 기업 450개 육성, 글로벌 인재 2000명 양성, 일자리 1500개 창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

    인천=강준완 기자 jeffka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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