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백신공급 약속한 제약사 3곳 중 2곳과는 연말까지 계약이 목표" 입력2020.12.14 14:53 수정2020.12.14 14:53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악의적 수사" vs "회삿돈 사적 유용"…박현종 前 bhc 회장 혐의 전면 부인[CEO와 법정] 60억원대 회삿돈을 빼돌린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박현종 전 bhc 회장 측이 첫 재판에서 “먼지털이식 수사로 엮어낸 악의적 프레임”이라며 혐의를 전면 부인했다. 검찰이 횡령·배임으로... 2 서울 한강버스, 이번 주말부터 전 구간 재개 서울 한강버스가 이번 주말(3월 1일)부터 전 구간 운항을 재개한다. 지난해 11월 바닥걸림 사고 이후 일부 구간만 운항해왔으나 안전조치를 마치고 정상화에 들어간다.서울시는 25일 “부분... 3 절약도 좋지만…전원주 "카페 셋이 가도 음료는 1잔만" 눈살 배우 전원주와 며느리가 보여준 절약 방법이 자영업자 입장에서는 민폐일 수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전원주는 지난 24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전원주인공'을 통해 며느리와 가발을 맞추러 남대문을 방문한 근황... ADVERTISEMENT